남미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미라로 발견된 잉카 소녀의 몸에서 다량의 알코올과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얼음소녀의 몸에서 알코올과 마약성분이 검출된 것에 대해 연구진은 "제물로 희생된다는 두려움을 없애려 옥수수 발효주와 코카잎을 섭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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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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