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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대교 공사장에서 상판이 무너져 일하던 근로자 2명이 숨졌다.
사망한 근로자 1명의 시신은 이대목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나머지 1명의 시신은 상판 밑에 깔려 수습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화대교는 강서구 방화동과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2559m의 다리로 현재 한강을 횡단하는 다리 중 가장 길며 11개 건설회사가 민간자본을 공동출자해 만든 유료도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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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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