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영국 소녀가 생애 처음으로 구입한 복권이 100만 파운드(약 17억여원)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봉사활동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그녀는 "직장을 그만둘 계획은 없다"며 "복권 당첨이 내 생활은 바꿀 수 있어도 내 자신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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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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