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벽 사이에 낀 다섯살 소년이 몇시간만에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구조된 직후 소년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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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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