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벽 사이에 낀 5살 소년 구조

최종수정 2013-08-03 12:41

건물 벽 사이에 낀 다섯살 소년이 몇시간만에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일 중국 후난성에 거주하는 소년이 친구들과 놀다가 건물 사이 틈으로 떨어져 건물 벽사이에 끼였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천으로 소년의 머리를 감싸 보호한 채 도끼와 절단기를 이용, 한쪽 건물 벽의 벽돌을 부숴 소년을 구조했다.

구조된 직후 소년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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