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대출, 1등급 고객 서비스 등 획기적인 대출 상품과 서비스 연구로 지난 10년간 50만명의 고객이 이용해 오고 있고, 2010년~2013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소비자금융대상을 수상해 실력을 증명해온 국내자본 No.1 소비자금융기업 웰컴론이 8월 7일 신규 TV광고 2편을 선보였다.
|
휴대폰으로 1688-0001로 전화만 하면, 지금 이 자리에서라도 당장 상담과 입금이 가능한 혁신적인 상품, 웰컴론 전화단박대출. 이 대출상품은 출시와 함께 그간 소비자금융의 혁신을 선도해 온 웰컴론의 행보를 이어나가며, 소비자금융업계에서 전무후무한 상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세가지만 묻습니다'편에서는 웰컴론 전화단박대출이 소비자에게 확인하는 이름, 전화번호, 주민번호 3가지 질문을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실제 마술사가 등장해 화려한 손놀림으로 이름표, 휴대폰, 주민등록증의 실물들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마술을 선보였다. 광고 촬영장에서 직접 두 눈으로 지켜본 현장 스탭들도 놀랄 정도의 현란한 움직임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를 컴퓨터 그래픽 작업으로 착각할 정도이다.
이 날 촬영장에서는 현재 '불후의 명곡', '유희열의 스케치북', 'SNL코리아'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또 한 명의 웰컴론 대표모델 MC 딩동이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재치로 끊임없이 웃음을 만들어 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 날 촬영은 CG와 녹음 등 후반작업까지 잘 마무리돼 광고 소재인 상품 속성과 광고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높은 완성도를 지닌 광고로 탄생하게 되었다. 본 2편의 광고는 출발점이 제품혁신과 소비자 인사이트라는 점에서 캐릭터가 등장하거나 기존에 쌓아놓은 친숙한 이미지만을 내세우며, 소비자를 공략하는 게 대부분이었던 기존 소비자금융업 광고 대비 확연히 다른 광고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