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는 잎담배 농가들이 수확 작업시 일손 부족을 겪는 점을 고려해 매년 여름 농민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원료공장인 KT&G 김천공장 임직원 70여명이 총 3차례에 걸쳐 지역별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신송호 KT&G 원료생산실장은 "담뱃잎들 사이에서 함께 땀흘리며 수확하다보면 경작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된다"며 "농민들에게 고품질 잎담배 생산 노하우도 전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활동"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는 국산 잎담배 전량을 구매하고 있다. 잎담배 농가 소득 기여와 경작인 건강검진 및 중고생 자녀 교복 지원 등도 실시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