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한 여성운전자가 잠을 자면서 무려 320㎞를 운행한 사실이 전해졌다.
오전 5시쯤 사촌에 의해 발견된 이 여성은 차량 핸들에 얼굴을 기댄채 잠들어 있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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