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어깨위에 걸터앉아 기념 사진 촬영하던 아기가 강물로 떨어져 숨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극적이다", "기념사진이 마지막 사진이 됐네", "아이가 발버둥쳤나? 왜 떨어지지" 등 안타까운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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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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