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무려 610kg에 달하는 비만 남성이 압둘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게됐다.
사실 압둘라 국왕은 6개월전 그에게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도록 지시했지만, 특수 침대를 만드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해 이번에 이송된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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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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