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을 9월 25일 금강산에서 갖자고 북측에 제안했다.
통일부는 "고령의 이산가족이 유명을 달리하는 현실을 감안해 우선적으로 인도주의 사안인 이산가족 상봉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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