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www.skbrodaband.com)가 데이터량이 급증하는 통신시장 환경변화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Needs)에 부합하는 기가인터넷 서비스 구축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강남대로, 테헤란로, 로데오거리, 가로수길 등 주요 거리에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개방형 기가 와이파이존(Giga Wi-Fi Zone) 설치를 포함해 코엑스, 강남역 지하상가, 도심공항터미널 등 상업 밀집지역과 공공시설에 기가 와이파이(Giga Wi-Fi)를 설치하고, LTE 중계기를 추가로 확대 설치한다.
강남구청은 '기가시티' 조성을 위한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기가인터넷 망 구축부터 솔루션 구축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정 및 시설지원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SK브로드밴드는 9월까지는 기가인터넷 망 구축 및 기가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10월부터 기가인터넷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기가인터넷 시범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기가인터넷 보급 정책에 협력하고, 향후 도래하는 기가인터넷 시대를 대비해 통신시장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