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여성 성인배우가 에이즈 양성 반성을 보여 포르노 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HIV는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를 말한다.
한편, 지난해에도 한 남성배우가 매독에 감염된 채 영화촬영을 한 사실이 드러나 협회는 10일간 영화제작을 중단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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