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비둘기를 이용해 마약을 판매하던 일당이 검거됐다.
경찰당국은 "범인들이 잘 훈련된 2마리의 비둘기를 키우고 있었다"며 "전문가에 의하면 이 비둘기들은 하루 스무번도 왕복할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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