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의 딸이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찍어 화제다.
이뿐만아니라 문어를 머리에 올리고 문어다리 하나를 입에 문 채 가슴엔 2차대전때 일본군 자살특공대를 뜻하는 '神風(가미카제)'띠를 두르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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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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