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만 마리가 넘는 바퀴벌레들이 탈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양식장 주인은 10만위안(약 1800만원)을 들여 6개월 동안 102kg의 약재용 바퀴벌레를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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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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