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찾아 하루 10시간씩 버스에 오르는 개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황황이 약 15일동안 이 정류장에서 머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차하는 버스마다 올라 주인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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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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