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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미군 병사가 몰래 가져갔던 중요 문화재 '문정왕후 어보'가 62년만에 한국 땅으로 돌아온다.
어보는 조선 왕실에서 각종 궁중 의례때 왕실의 상징으로 쓰던 도장이다. 문정왕후 어보는 거북 모양 손잡이가 달린 금장 도장으로, 도장을 찍는 면에는 문정왕후의 존호인 '성열대왕대비지보'라고 새겨져 있다. LACMA측은 지난 2000년 경매 시장에서 문정왕후 어보를 구입해 소장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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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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