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짜리 남자아이가 뱃속에 쌍둥이 태아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 기생 쌍둥이는 이미 척추와 갈비뼈 등이 모두 형성된 상태였다고 의료진은 전했다.
한편, 샤오펑은 수술후 건강을 회복해 무사히 퇴원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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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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