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아버지를 위해 열 살짜리 딸이 눈물의 결혼식을 올렸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턱시도를 입은 아버지가 누워있고, 흰색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부케를 들고 병실에 들어온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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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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