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골퍼 키건 브래들리가 친 공이 갤러리의 머리를 강타했다.
호주매체 TNT매거진에 따르면 당시 주변에 있던 방송사의 마이크에 '딱'하는 소리도 잡혔다. 이 남성은 공에 맞는 순간 뒤로 넘어졌고 곧바로 머리를 움켜쥐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 이 남성은 약간의 두통은 있지만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키건 브래들리는 누워있는 남성 옆에서 두번째 샷을 쳤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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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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