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12년 자살률이 인구 10만명 당 23.8명으로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하다가 6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1.5% 준 것이다.
전년대비 연령대별 자살률은 대부분 연령층에서 감소하였고 20대 28.4%로 가장 높았고, 70세 이상(16.1%), 40대(14%), 30대(11.5%) 순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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