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에 무려 200만원이 넘는 맥주가 등장해 화제다.
또한 바닐라와 코코넛과 같은 향을 첨가했으며 탄산은 없지만 매우 부드러운 맛을 띄는게 특징이라고 업체측은 전했다
앨런 스프린츠 사장은 "이 맥주를 생산하는데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몇년에 한 번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며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몇시간만에 12병을 판매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