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여교사 과거 알고보니 성인잡지 모델

기사입력 2013-10-08 17:45


미모의 여교사가 과거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이었다는 사실이 들통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타운뷰 마그넷 고등학교 스페인어 교사인 크리스티 니콜 드위스(21)가 3년전 플레이보이지의 모델로 활동했던 사실이 드러나 학부모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리 7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녀의 사진은 현재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중에는 속옷 차림 뿐 아니라 누드 사진, 동성애를 연상케 하는 모습 등도 포함돼 있다.

한 학부모는 "그녀가 교사에 채용되기 전 일"이라며 "교직 업무를 수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반해 다른 학부모는 "사진을 본 학생들이 과연 그녀를 존경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긴다"고 반발했다.

한편, 지역 교육당국은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며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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