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전기계통 이상으로 하루동안 2건이나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앞서 JAL 소속 또다른 보잉 787도 회항했다.
2건의 회항사고에 대해 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결함과 배터리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잉의 차세대 여객기인 787 드림라이너는 배터리 결함 문제로 올해초 3개월동안 전 세계 운항이 중단돼 수리를 거쳐 운항이 재개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