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남은 수명을 알려주는 손목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티커 개발자 프레드릭 콜팅은 "사람들이 남은 수명을 알고 있다면 남은 시간을 더 행복하고 지혜롭게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커는 현재 39달러(약 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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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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