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의 디지털프린팅 브랜드 '딥씨(DIPSEE)'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포토북'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소비자 대상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딥씨 증강현실 포토북'은 기존의 '딥씨 포토북'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이미지뿐만 아니라 음향효과, 동영상 등을 연결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딥씨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유아동, 사랑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詩) 테마를 활용해 제작한 포토북의 본문을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은 미래엔 증강현실 앱 '라임(Lime AR)'에서 스캔하면 배경 음악과 함께 전문 성우의 시 낭송을 듣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딥씨 포토북 사업 담당 미래엔 윤경일 부장은 "고객들이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증강현실 포토북 서비스에 갖는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딥씨가 주문형 출판(POD)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