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브랜드가 오는 10월 20일로 브랜드 한국진출 4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토요타는 10월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9일간, '토요타 홈 커밍 데이(2013 TOYOTA Home Coming Day)'를 전국 토요타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러한 성과의 일등 공신은 단연, 캠리다. 세계인의 패밀리 세단 캠리의 명성에 걸맞게 국내에서도 지난 4년간 총 15,915대가 판매된 바 있으며, 수입자동차로서는 최초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13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브랜드에 보여준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월 19일(토)부터 27일(일)까지 9일간, 기존 토요타 고객 및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토요타 홈 커밍 데이(2013 TOYOTA Home Coming Day)'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 방문한 기존 고객들에게는 신형/구형 모델 키에 맞게 제작된 토요타 가죽 키 케이스를, 전시장 내 다트 게임에 참가한 모든 방문 고객들에게는 토요타 방석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토요타 홈 커밍 데이(2013 TOYOTA Home Coming Day)'에서는 지난 1일 국내 공식 출시한 'THE ALL NEW AVALON' 시승행사를 통해 토요타 플래그쉽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꾸준히 성장해 온 토요타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리고자 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고객의 얼굴에 미소를 띄게 하자'는 토요타자동차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보답해나가는 자리 중 하나"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toyota.co.kr) 및 전국 19개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토요타 브랜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서도 기념품 응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