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기위해 친딸을 판 혐의로 중국 부부가 법정에 섰다.
법정에서 이 부부는 "아이가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원해 입양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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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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