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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형 보디빌더, 합성 사진 아니야?
공개된 사진에는 권장한 체격을 가진 한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발달된 근육이 아닌 유독 팔뚝이 비정상적으로 발달 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안나 왓슨은 취미로 운동을 시작했지만 근육이 남들에 비해 크게 발달하면서 '왕근육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사진 속 왓슨은 남성 보디빌더와 비교해도 월등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안나 왓슨은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70kg이 넘는 벤치프레스를 번쩍 들만큼 힘이 세며 근육강화에 도움이 되는 합법적 약물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불균형 보디빌더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균형 보디빌더, 자유자제로 굵기 조절이 가능한 몸이다", "불균형 보디빌더, 이런 몸을 만든 이유는 뭘까?", "불균형 보디빌더, 사진이 정말 합성 같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불균형 보디빌더, 솔직히 좀 징그럽네요", "불균형 보디빌더, 몸에 이상이 생기는 건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