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미성년자인 4명의 딸을 포르노에 출연케 한 인면수심의 부모가 법정에 섰다.
딸들은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어른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증언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악마와 다름 없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잇따라 쏟아내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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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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