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순환기 브랜드인 보네이도(Vornado)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보네이도코리아(www.vornado.co.kr,김대현 대표)는 올해 판매 예정 물량이었던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약 11만여대를 완판했다고 24일 밝혔다.
그 외 보네이도 탄생 60주년 기념 모델인 시그니처 팬의 경우 빈티지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소장 가치가 있어 7월 출시하자마자 1,700여대가 일찌감치 판매 완료되었고, 올해 첫 선보인 보네이도 타워형 모델 역시 국내 경쟁 제품이 많았음에도 공기순환기 사용자들의 보네이도 브랜드에 대한 성능과 품질에 대한 신뢰로 수입 물량 1천여대가 7월 초에 일찍 판매가 완료되었다.
김대현 보네이도코리아 대표는 "국내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냉방 효율을 높이는 절전형 가전 제품이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보네이도 공기순환기가 올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보네이도코리아는 미국 보네이도사의 다양한 냉난방 제품들을 국내에 지속선보이는 한편 공기순환기의 일상 활용도를 널리 알려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