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짝퉁' 명품브랜드는 '루이비통'으로 조사됐다.
정품가격 환산시 피해액 규모에서는 프라다 2067억원, 까르띠에 2064억원, 샤넬 1884억원, 롤렉스 1798억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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