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엉덩이 미녀를 뽑는 '미스 범범 브라질 2013' 대회가 뇌물 스캔들로 시끌시끌하다.
2명의 참가자가 고발된 것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측은 아직 어떠한 언급도 내놓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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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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