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중년여성이 공항 검색대 앞에서 '나체쇼'를 벌여 벌금형에 처해졌다.
공항 경비에 의해 체포된 이들은 "와인 한 병을 둘이 나눠 마셨지만 취하지는 않았다"며 "보안 검색 직원이 계속해서 옷을 벗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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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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