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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패스트푸드 배달원 1000명이 여성의 안전을 책임진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두 회사로부터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배달원 1000명을 파수관으로 이미 선발했다.
서울시는 '파수꾼' 패스트푸드 배달원에게 신고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해 줄 계획이다. 또 시장 표창, 서울시 창업 지원센터 입주와 창업 자금 대출 지원, 서울시 직업훈련학교 입학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도 검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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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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