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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고령 응시생
올해
수능 최고령 응시생은 이선례 할머니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호서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에 수시 합격한 상태이지만 이 할머니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상암고등학교에서 수능은 예정대로 치렀다.
수능 전 이 할머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학은 어렵지만 대신 수능에서 선택과목으로 택한 한국사와 한문은 자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수능 최고령 응시생 등장에 네티즌들은 "
수능 최고령 응시생, 정말 본받을 만 합니다", "
수능 최고령 응시생, 대학에서도 힘내세요", "
수능 최고령 응시생, 77세시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