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가브리엘라 이슬러(25)가 '미스 유니버스 대회 2013'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는 이번 대회 TOP16에서 탈락했다.
한편,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 올리비아 컬포가 이날 새로운 여왕에게 왕관을 씌어주던 중 떨어뜨리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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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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