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섹시 바니걸 변신...40대 맞아?

기사입력 2013-11-14 03:00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9)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상징인 토끼 머리장식을 한채 도발적인 포즈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내년 1월 40번째 생일을 앞둔 케이트 모스는 '플레이보이' 2014년 첫번째 표지모델로 등장한다.

'플레이보이'의 창업주인 휴 헤프너는 "세계적인 섹시 아이콘 케이트 모스와 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편집장 지미 제리닉은 "이번 화보작업은 내년 창간 60주년을 맞은 플레이보이와 그녀 모두에게 기념비적인 일이다"며 "창간호는 마릴린 먼로가 표지모델이었다"고 밝혔다.

한편,케이트 모스는 지난 2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힌스와 결혼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미러




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40번째 생일을 앞두고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누드모델로 나선다.

'플레이보이'의 창업주인 휴 헤프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스가 내년 첫 번째 표지모델로 등장한다고 발표했다.

헤프너는 "내년 첫 호가 되는 1/2월호의 표지를 케이트 모스가 장식하게 된다"면서 "플레이보이 창간 60주년을 맞아 기념비적인 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트 모스의 '플레이보이' 커버 모델 발탁 소식은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지난 6월 그녀의 스타일리스트인 오리브 카날스가 한 인터뷰에서 실수로 발설하면서 알려졌다.

이미 케이트 모스는 표지로 사용할 누드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당시 오리브 카날스가 헤어스타일리스트로서 현장에 참여했다.

이날 모스는 '플레이보이'의 상징인 토끼 머리장식을 하고 망사 스타킹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모스가 등장하는 '플레이보이' 60주년 기념호는 오는 12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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