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이를 판다는 온라인 광고가 등장해 화제다.
이 광고는 약 12시간동안 게재됐다가 사이트 업체에 의해 삭제됐다. 다행히 그동안 아이를 사겠다는 구매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이에대해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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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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