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가 자신의 사진을 포토샵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원본 사진과 달리 다른 사진에서는 미란다 커의 허리가 더 잘록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진 조작 논란에 침묵을 지키던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한 여성팬이 사진을 손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혼동을 드려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