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00억원짜리 복권 1등에 당첨된 부부가 결국 15개월만에 이혼했다.
하지만 아내 질리언은 "우리 부부는 절대 불화 등의 이유로 결별한 것이 아니다"며 "집도 서로 10분 거리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도 우리 부부는 같이 식사하고 얘기하는 등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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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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