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보다 작은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샬럿의 몸무게는 4kg으로 '원발성 왜소증'이란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발성 왜소증은 선천적으로 작게 태어난 것으로, 전 세계에 약 100명 정도에서 발견되며 희귀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대부분 얼마 살지 못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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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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