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되지 않으려고 36시간 동안 차 트렁크에 숨어있다 잡혔다.
하지만 결국 들통났고 경찰은 이 여성의 운전면허를 취소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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