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쇼핑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30대 남성이 투신 자살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그들은 이미 양손에 옷과 신발이 든 가방을 가득 들고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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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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