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쇼생크 탈출'처럼 벽을 뚫어 탈출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와 다른 점은 감옥이 아닌 화장실에서 벌어졌다는 것.
그러던중 화장실 위쪽에 놓여있던 약 1m 길이의 막대기를 발견했다. 이후 그녀는 막대기로 화장실 문을 여러차례 가격하기 시작했고 결국 작은 구멍을 뚫었다.
한편, 캐런 페린은 미식축구팀 워싱턴 레드스킨의 전 선수 로니 페린의 아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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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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