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회의원이 팬티만 입은 채 연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법 개정안은 찬성 353, 반대 134표로 통과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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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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