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시각장애인 주인의 목숨을 구한 안내견의 소식이 전해졌다.
둘은 몸을 굴러 선로 사이 빈 공간으로 피해 열차 객차와의 충돌은 다행히 일어나지 않았다.
머리한 가벼운 부상을 입은 그는 "올랜도가 내 목숨을 살렸다"며 기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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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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