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지역에 최근 세상을 떠난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대통령의 추모 현수막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외네티즌들은 "모건 프리먼이 죽은 줄 알았다", "피부색 때문에 헷갈렸나", "뜻은 좋으니 조그만 실수를 욕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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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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