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고등학교 여교사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이중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학생들의 입소문에 이 사실을 알아챈 학교측이 사직을 권고했기 때문. 결국 그녀는 사직을 하고 학교를 떠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