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별사면에서 제외된 교도소 수감자가 자신의 성기를 자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 동료 재소자는 "카루리가 사면에서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더 이상 자신의 성기가 필요없다'고 말해왔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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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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